일단 안도의 한숨부터.

 
이글루스 영업양수도 관련 의견에 대한 답변


으, 제가 한 일들이 모두 설레발이기만을 빕니다.
하지만 아직 걱정되는 것은 사실입니다.


일단은 지켜보는 것말곤 할 수 있는게 없겠지요.



(그래도, 일찍 부터 논의를 하지 않았던 운영진분들에겐 약간 속이 상했습니다...ㅠ_ㅠ)

(아래 리플들을 보니, 역시 너무 이상적인 공지군요. 좀 더 두고봐야하긴 하겠습니다)

by dcdc | 2006/03/08 22:54 | 이글루스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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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helsea at 2006/03/08 23:52
이글루스 운영진의 답변은 현재 운영진의 생각을 쓴 것으로 보이구요...
SK커뮤 쪽에서 조정 들어가기 시작하면 조금씩 변하리라고 생각합니다.
익명성을 보장해주겠다는 거랑 약관 개정이 없다는 정도만 믿어줄 수 있을까요...
하지만, 이제 혼란은 가라앉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
Commented by 고물 at 2006/03/09 19:33
과연 이상적인 공지이네요. 저대로만 된다면야 저로서는 다행입니다만...
개인적으로는 SK에서 운영하는 웹 공동체의 형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, 더더욱 그렇습니다.
Commented by WindFish at 2006/03/10 08:59
어이구;.. 겨우 3일째입니다;..
이틀만에 공지나오고 3일만에 SK인수 토론전용 블로그까지 나왔는데, 이정도면 정말 기민한 반응 아닐까요;?
어쨌든 오늘로 겨우 3일째일뿐 조금더 관망을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. ^^
Commented by dcdc at 2006/03/10 12:43
아뇨, 이런 수순은 애초에 사용자들과 논의가 있었어야합니다. 겨우 3일째라고 하시는데, 3월말 주주총회가 있다고 하니 D-day로 계산하면 고작 2~3주의 시간밖에 없습니다. 전 제가 만든 바톤조차도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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