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10일
이제는 저도
텔미 춤을 출 수 있습니다.
덧//
국문과 문화제에서 새내기들 연습할 때 따라하다보니...
덧2//
dcdc:"텔미, 텔미,"
선배님:"거기 술 취한 아저씨 좀 끌어내라."
후배님:"넵!"
dcdc:"놔! 이거 놔! 나도 소희할꺼야! 나도 텔미할꺼야!"
후배님:"아저씨 이러지 마세요!"
덧3//
결국 무대에 올라가서 앞부분만 했습니다.
# by | 2007/11/10 01:11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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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대동안 dcdc 님이라면 텔미춤 정도는!!! 보고 싶습니다....?! +ㅁ+
Beatrix님//아니, 왜 또 현실왜곡을 하세요 OTL
woody79님//국문과의 전통이었나요!!;
고물님//뒤에서 소녀시대 춤도 알려준다고 얘기하는군요(...)
.....ㅜㅜㅜㅜ 으헝
그 금단의 춤을 ;;;
"아저씨 이러지 마세요!" - 이거 요즘 소희보다 한살 더 많은 제 여동생에게 듣는 말이랑 똑같군요 ㅠㅠ
역설님//어느덧 나이가 OTL
Arouet님//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:)
디어//안경점 주식 사놔라.
달바람님//^-^
Ego君님//오, 포스터 보셨군요! 그나저나 동생분이 당차십니다 OT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