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06일
우리들의 꿈.
선배님: 사실, 나는 아직 불로불사의 꿈을 버리지 못했어.
dcdc: 저요! 저요! 저도 그 비슷한 꿈 갖고 있어요!
선배님: 그래? 어떤 꿈?
dcdc: 불로소득이요.
덧//
선배님: 님 좀 짱인듯 ㄲㄲㄲ
dcdc: 네 저 좀 짱 ㄲㄲㄲ
덧2//
꿈도 희망도 없어...
# by | 2007/12/06 21:57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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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그걸 꿈꿨던 적이 있었더랬죠. -_-b
Ps. 꿈도 희망도 없지만 어쨌거나 내일은 한번도 발에 뭐가 걸려본 적이 없죠.
한번쯤 넘어져줬으면 하는데..[..]
난 불로불사가 좀 더 재미있을듯한데.. 스타워즈가 실현되길 ㅋ
마지막 태그가 ㄷㄷㄷ
JiNN//...솔직히 마지막 태그만 막장이 아니잖어?
에쿠//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데, 음...내가 너무 낙관적인가 -_-;
彩河淵//그것이 바로 유토피아...!
디어//너는 선이나 보러 가.
zZinY님//함께 서로의 꿈을 향해 힘찬 도약을 해보아요^-^!(...)
Ego君님//넵, 곧 법정에 끌려갈 것 같은 태그죠(...)
사노님//후후, 함께하시는겁니다 +_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