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꿈.

 


선배님: 사실, 나는 아직 불로불사의 꿈을 버리지 못했어.
dcdc: 저요! 저요! 저도 그 비슷한 꿈 갖고 있어요!
선배님: 그래? 어떤 꿈?
dcdc: 불로소득이요.


덧//
선배님: 님 좀 짱인듯 ㄲㄲㄲ
dcdc: 네 저 좀 짱 ㄲㄲㄲ

덧2//
꿈도 희망도 없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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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dcdc | 2007/12/06 21:57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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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고물 at 2007/12/06 22:22
저도 불로소득! 저도요! 저도 좀 나눠주세요..!
Commented by JiNN at 2007/12/07 01:17
마지막 태그 막장이라능ㄲㄲ
Commented by 에쿠 at 2007/12/07 01:30
명박옹의 당선도 예정된 미래라능-_ ㅠ
Commented by 彩河淵 at 2007/12/07 01:51
다른 말로 무노동 유임금 우왕ㅋ굳ㅋ
저도 그걸 꿈꿨던 적이 있었더랬죠. -_-b

Ps. 꿈도 희망도 없지만 어쨌거나 내일은 한번도 발에 뭐가 걸려본 적이 없죠.
한번쯤 넘어져줬으면 하는데..[..]
Commented by 디어 at 2007/12/07 02:44
불로소득아니였어? -0-? 에이 설마 ㅋㅋ농담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난 불로불사가 좀 더 재미있을듯한데.. 스타워즈가 실현되길 ㅋ
Commented by zZinY at 2007/12/07 10:58
아.. 저는 돈많은백수가 꿈인데.... -_- 비슷하군요..
Commented by Ego君 at 2007/12/09 03:41
저도 부모 잘 만나서 임대료같은 불로소득이나 받는 사람이 되고 싶군요 ㅠㅠ
마지막 태그가 ㄷㄷㄷ
Commented by 사노 at 2007/12/09 12:14
불로소득의 포쓰에 후덜덜.
Commented by dcdc at 2007/12/10 00:11
고물님//흑흑, 88만원 세대의 세태가 드러나옵나이다.
JiNN//...솔직히 마지막 태그만 막장이 아니잖어?
에쿠//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데, 음...내가 너무 낙관적인가 -_-;
彩河淵//그것이 바로 유토피아...!
디어//너는 선이나 보러 가.
zZinY님//함께 서로의 꿈을 향해 힘찬 도약을 해보아요^-^!(...)
Ego君님//넵, 곧 법정에 끌려갈 것 같은 태그죠(...)
사노님//후후, 함께하시는겁니다 +_+
Commented by 보바 at 2007/12/13 13:35
ㅠㅠㅠㅠㅠㅠㅠ
Commented by dcdc at 2007/12/13 19:22
울지 마세요, 저도 눈물이 나잖아요(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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