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10일
대선잡담.
후배(지만 dcdc보다 한살 위): 이번 대선 어떻게 될 것 같아?
dcdc: 잘 물어봤어. 내가 이래뵈도 관상을 좀 보지.
후배: 어, 진짜?
dcdc: 그렇다니까. 내가 김영삼, 김대중, 노무현, 클린턴, 부시 다 맞췄어.
후배: 못믿겠는데 -_-
dcdc: 더군다나 부시의 경우에는 첫대선 무승부라는 것도 맞추기까지! 두렵도다, 나의 재능!
후배: -_- 그래서, 이번엔 누가 될 것 같은데?
dcdc: 그거야 당연히 노무현이지.
덧//
어디까지나 관상을 기준으로 한 것이지 제 정치적 지지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밝혀두는 바입니다.
덧2//
1번은 착한 척하려고 노력해도 척하는게 너무 뻔히 보이고, 2번은 곧 잡혀가도 할 말 없을 XX지만 팔자가 팔자인지라 잘 먹고 잘 살 것은 같은데 되기 어렵거나 되도 몇 달 내에 쫓겨날 관상에, 3번은 그저 아쉽고, 6번은 아무래도 아니고 12번이 그나마 가장 깔끔하긴 한데 시선이 엉망이라 그닥...8번은 젭라 요즘 사진 좀...아, 물론 이 얘기도 정치적 지지와는 무관합니다.
덧3//
시험은 그저 웃지요.
# by | 2007/12/10 00:07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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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, 교수님이 컨닝페이퍼를 만들라고 해서 만들다가, 방대한양에 포기 OTL. + 실용영어(초급)이 초급이 아니라는 것이 웃지요
시험 교수님이 지도교수면 뭘하나..
시험 감독 및 시험문제 출제 보조자가 랩실 선배면 뭘하나..
(먼산-)
Penguin님//먼 우주가 보이네요 OTL
디어//그렇게되면 나는 쿠테타후 김꽃비양을 대통령자리에 그리고 나는 영남편 OT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