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9,999힛 기념 질답.

 

Q1.
Commented by 근엄자 at 2008/03/22 23:37 # x
오오오 축하드립니다 오오오오>,<//
질문은 오소독스하게 '능력을 가질수 있다면 어떤걸로....'
 잔뜩 고민해서 한 다섯문단 나왔는데 다 삭제하고(...)간소하게 히로 여친 찰리의 강력한 암기능력이나 얻어서(시한부 인생이 되지만 않는다면;) 국일영불독 오개국어에 각종 작품을 원서로 읽고 영화도 배우 감독 다 외우면서 보고 머리 아픈 철학책도 읽는 것으로 땡하겠습니다. 아, 전 너무 소박해요. 라기보단 꿈마저도 오타쿠틱한 것일 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으하하. 그래 이런 기억력 얻으면 우사기가 몇발짝이나 달렸는지 그런 것들을 외우겠지요 OTL OTL


Q2.
Commented by --G-- at 2008/03/22 23:57 # x
우왕굳 저걸 캡쳐했다니 대단해요.
질문은 " 나에게 화과자를 바치지 못한다면 무엇을 공물로 고르시겠소?' :)
 역시 가장 좋은 것은 책이 아닐까요 ^^? 아무래도 남 선물 줄 때 제가 가장 성의를 보일 수 있는 것은 책 같아요. 아니면 영화DVD거나. 제가 생각하는 좋은 선물의 기준은 '자기 돈 주고 사긴 아깝지만 갖고 싶은 것' 아니면 '정성이 담긴 것'인데 전자에 가까운 화과자가 안된다면~ 그나마 제가 뭔가 생각해서 드릴 수 있는 것으로는 고작 책이 아닐까 싶어요. 아, 너무 제 멋대로 휙휙 정하나요? 사실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은 G님한테 뭐 필요한 것 없으시냐고 여쭤보는 일이겠죠 ^^


Q3.
Commented by 달바람 at 2008/03/23 23:07 # x
저거 맞추시려고 얼마 동안 시간을 들이셨나요.
참, 축하드려요(...).
 아니, 농담 안하고 딱 눌렀는데 딱 나와있더라고요. 부끄러워서 몇힛했습니다 이런 광고 안하려고 했는데-굳이 포스팅할 꺼리도 아니라고 생각하고;- 숫자가 하도 신기해서 그만 -_-; 그래서 진중히 고민하지도 않고 얼렁뚱땅 질의응답을 받기로 했답니다. 그러니까 포스팅 할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 받은 제가 우연히 핑계거리를 얻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(...)


Q4.
Commented by 누렁이 at 2008/03/24 17:48 # x
오호 축하드립니다.
어떤 사이트에 사람들이 모두 합쳐서 10만번 왔다는 얘기네요.
태어나서 실제로 말 섞을 수 있는 사람도 만명이 채 안될 것 같은데,

개인적인 질문은 "비결이 뭡니까?" 정도로 ㅎㅎㅎ
 엄머엄머. 비결이라니요. 제 생각에 누렁이님이 한~두달만 더 블로그 포스팅하시면 제 일일 방문객 정도야 훌쩍 뛰어넘으시고 히트수도 훨씬 더 높게 되실 것 같은데요!; 저야 뭐 워낙 삽질글만 쓰지만 오래했다는(...) 어드밴티지가 있을 뿐이랍니다 OTL 더욱이 진짜 잘 쓰시는 분들은 이런 어드밴티지야 곧장 훌쩍 뛰어넘으실 수준이고요 OTL


질문해달라고 보챈다고(...) 질문덧글 달아주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. 감사합니다 ^-^///

by dcdc | 2008/03/25 23:41 | 프로필 | 트랙백 | 덧글(3)

트랙백 주소 : http://dcdc.egloos.com/tb/424724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at 2008/03/25 23:4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사노 at 2008/03/25 23:51
축하드립니다~~
Commented by dcdc at 2008/03/26 01:14
비공개님//네네네네네!
사노님//캄샤합니다~~!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