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25일
99,999힛 기념 질답.
잔뜩 고민해서 한 다섯문단 나왔는데 다 삭제하고(...)간소하게 히로 여친 찰리의 강력한 암기능력이나 얻어서(시한부 인생이 되지만 않는다면;) 국일영불독 오개국어에 각종 작품을 원서로 읽고 영화도 배우 감독 다 외우면서 보고 머리 아픈 철학책도 읽는 것으로 땡하겠습니다. 아, 전 너무 소박해요. 라기보단 꿈마저도 오타쿠틱한 것일 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으하하. 그래 이런 기억력 얻으면 우사기가 몇발짝이나 달렸는지 그런 것들을 외우겠지요 OTL OTL
Q2.
Q3.
Q4.
질문해달라고 보챈다고(...) 질문덧글 달아주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. 감사합니다 ^-^///
Q2.
역시 가장 좋은 것은 책이 아닐까요 ^^? 아무래도 남 선물 줄 때 제가 가장 성의를 보일 수 있는 것은 책 같아요. 아니면 영화DVD거나. 제가 생각하는 좋은 선물의 기준은 '자기 돈 주고 사긴 아깝지만 갖고 싶은 것' 아니면 '정성이 담긴 것'인데 전자에 가까운 화과자가 안된다면~ 그나마 제가 뭔가 생각해서 드릴 수 있는 것으로는 고작 책이 아닐까 싶어요. 아, 너무 제 멋대로 휙휙 정하나요? 사실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은 G님한테 뭐 필요한 것 없으시냐고 여쭤보는 일이겠죠 ^^
Q3.
아니, 농담 안하고 딱 눌렀는데 딱 나와있더라고요. 부끄러워서 몇힛했습니다 이런 광고 안하려고 했는데-굳이 포스팅할 꺼리도 아니라고 생각하고;- 숫자가 하도 신기해서 그만 -_-; 그래서 진중히 고민하지도 않고 얼렁뚱땅 질의응답을 받기로 했답니다. 그러니까 포스팅 할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 받은 제가 우연히 핑계거리를 얻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(...)
Q4.
엄머엄머. 비결이라니요. 제 생각에 누렁이님이 한~두달만 더 블로그 포스팅하시면 제 일일 방문객 정도야 훌쩍 뛰어넘으시고 히트수도 훨씬 더 높게 되실 것 같은데요!; 저야 뭐 워낙 삽질글만 쓰지만 오래했다는(...) 어드밴티지가 있을 뿐이랍니다 OTL 더욱이 진짜 잘 쓰시는 분들은 이런 어드밴티지야 곧장 훌쩍 뛰어넘으실 수준이고요 OTL
질문해달라고 보챈다고(...) 질문덧글 달아주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. 감사합니다 ^-^///
# by | 2008/03/25 23:41 | 프로필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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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노님//캄샤합니다~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