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4일
세미나 뒷풀이겸 [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]를 보고.

1.
dcdc: 영화 참 좋죠. 막 감정이입되고.
세미나人: ...이 영화에 감정이입이 가능해요?
dcdc: (...이 영화에 감정이입이 불가능해?)
2.
세미나人: 이 영화가 어디가 재밌는지 모르겠어.
dcdc: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잖아요.
세미나人: 말투가 귀엽긴 하던데요 ㅋ
dcdc: 막 때려주고 싶고요.
세미나人: ...
dcdc: (...지뢰, 두발째.)
dcdc: 영화 참 좋죠. 막 감정이입되고.
세미나人: ...이 영화에 감정이입이 가능해요?
dcdc: (...이 영화에 감정이입이 불가능해?)
2.
세미나人: 이 영화가 어디가 재밌는지 모르겠어.
dcdc: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잖아요.
세미나人: 말투가 귀엽긴 하던데요 ㅋ
dcdc: 막 때려주고 싶고요.
세미나人: ...
dcdc: (...지뢰, 두발째.)
덧//
이상한 사람들이야...역시 미인회가 최고.
덧2//
바라만 봐도 빠져들지 않습니까?
# by | 2009/07/04 01:2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6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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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유형 차이에서 오는 인식의 거리-겠네요.
저도 한 번 같은 주제에 대해서 정확하게 반대로 생각하는 분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. 사람이 다르다는 건 이래서구나 하고 느꼈어요.
이번에 베타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영화 '차우'에 대한 VIP 시사회가 있는데
시간 되시면 한번 참석 부탁드릴께요...
http://cooljam.tistory.com/23
orz
아무리 읽어도 제가 그 세미나人인 것 같은데...........
뭔가 제가 한 말이 왜곡되어 있어요! 이번주 스터디에서 그 오해를 풀도록 해요ㅋㅋㅋㅋㅋ
그리고 저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아주 재미있게 봤답니다 허허...
음 아무튼 금요일에 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서울대학교신문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나올겁니다.